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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해설: 거룩이 파워다(레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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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9-05-24 17:45 조회 537 댓글 0
 
성경: 레19:2/ 거룩이 파워다

오늘 성경말씀 레위기서는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통해서 이스라엘 땅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이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스라엘 땅 가나안땅에 들어가서 우상을 섬기지 말아라.
깨끗하게 살아라. 여러분 이스라엘  나라가 왜 망했는지 그리고 그들이 바벨론에 포로 생활을 하는지 그 이유는 한 마디로 우상숭배를 통해서 하나님의 이름을 더럽혔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거룩하신 하나님의 품을 떠나서 패역한 길로 걸어갔습니다.

캠프 주제를 통해
1. 어린이들에게 거룩이  무엇인가?
2. 성경에서 거룩을 생명처럼 지켜온 이들을 소개한다(다니엘. 이사야. 삼손)
3. 가정, 학교, 교회에서 어떻게 구별되게 살 것인가?
4. 그럼 나는 앞으로 어떻게 구별되게 살아갈 것인가? 결단하게 한다
 
이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힘 파워는 무엇일까요?
칼. 총. 핵무기. 아니면 삼성. 엘지. 구글 같은 대기업일까요?.
핵무기가 있는 북한인가요. 미국, 중국. 러시아
이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넘버원 파워는 거룩입니다
거룩이 힘이다

1. 어린이들에게 거룩이  무엇인가?
거룩의 특징은 구별이다
깨끗하다/ 죄가 없다/ 영광스럽다/ 아름답다/ 순결하다/ 새롭다/ 완전하다

죄악과 부정으로부터 철저히 분리된 것,
오직 하나님의 소유가 되는 것,
하나님에게 접붙이는 것,
자신을 구별하여 하나님께 온전히 드리는 것,
세속과 구별되고 변화되어 정결해진 상태 등을 의미한다.

세상의 속되고 부패한 행실이나 풍습에서 탈피하여(구별되어) 하나님의 법대로 살아가는 것(레11:44), 죄악과 구별된 정결한 삶(요17:19),
세속적이고 비신앙적인 것에서 자신을 엄격히 구별하는 경건함을 말한다(벧전1:15; 벧후3:11).

자기 맘 대로 살아가는 것

거룩한 분은 하나님 한 분 밖에 없습니다
거룩은 하나님에게만 있는 성품입니다
거룩 - 하나님은 죄나, 잘못이 없으시다.
'하나님은 죄가 전혀 없어 깨끗하시다'
하나님에게는 조금의 흠집이나 오류도 있을 수 없습니다
과함도 부족함도 거짓도 불법도 있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온전히 뛰어 나신 분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행하심 등 모든 면에서 완전 그 자체입니다

그런데 이상하지 않습니까?
거룩은 하나님께만 있는 속성인데 그런데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거룩을 요구하십니다
모순 아닙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이 세상에 있는 그 어떤 것도 그 자체로서는 거룩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관계될 때 거룩하게 됩니다
하나님과 관계되는 장소는 거룩한 장소: 성소가 됩니다(교회)
하나님과 관계되는 물건은 거룩한 물건: 성물이 됩니다(교회  물건)
하나님과 관계되는 사람들은 거룩한 무리: 성도가 됩니다(예수 믿는 사람)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거룩을 요구하신 것은
더욱 하나님 가까이에서, 더욱 하나님과 관계하기 위해서
더욱 세상과 구별되어 살라는 의미입니다
우리가 살아야 할 삶의 방향입니다
그런 삶을 살 때 우리는 더욱 하나님의 거룩함을 닮아 가게 되는 것입니다

 
거룩의 반대 개념은 세속입니다..
세속의 특징은 혼합입니다.
세속은 화려함이요 쾌락이요 인기입니다. 죄가 있습니다
사람은 본능적으로 세속적인 속성을 좋아합니다.

물병과 썪은 물병

하나님께서는 당신 말고 무엇에 대해 거룩하다는 표현을 사용했는지를 살펴보자.
첫째는 일주일 중에서 안식일이 거룩하다고 했다(창2:3, 출16:23, 31:14~15).
둘째, 수많은 공간 중에서 성전이 거룩하고(출28:43, 레6:16),
셋째, 수많은 사람들 중에서 성전에서 일하는 제사장이 거룩하고(출28:34),
넷째, 수많은 백성들 중에 이스라엘 백성이 거룩하다고 하였다(출19:6, 22:31).
다섯째, 수많은 도시들 중에서 예루살렘 성을 거룩하다고 하였으며(마4:5, 27:53),
여섯째, 율법을 거룩하다고 했으며(롬7:12), 계명을 거룩하다고 했다(롬7:12).
일곱째, 신약에 들어와서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을 거룩하다고 했으며(엡3:5, 행3:21, 눅1:70),
여덟째, 교회를 거룩하다고 했다(엡5:26,고전3:16).
 그러므로 거룩하다는 뜻의 일차적인 뜻은 "구별되었다. 분리되었다"는 뜻인 것을 알 수 있다.


2. 성경에서 거룩을 생명처럼 지켜온 이들을 소개한다(다니엘. 삼손)
이스라엘 백성이 바벨론에게 나라가 망하여 포로로  잡혀갔습니다
나라가 망한 이유는 우상숭배를 하였기 때문입니다
다니엘서 3장에 보면 다니엘이 이때 잡혀갔지요
이 바벨론의 왕은  느부갓네살왕이었습니다. 이 왕은 백성들에게
금신상 누구든지 신상 앞에 절하지 않으면 맹렬히 타는 풀무불에 던져 넣을 것이라고 선포합니다. 그러자 포로로 잡혀간 다니엘의 세 친구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는 신들을 섬기지 않고 금신상에 절하지 않겠다고 합니다. 느부갓네살왕이 화가 났죠 다니엘과 세 친구를 끌어다가 앙 앞으로 갔습니다
왕이 묻습니다. 너희들 풀무불 가운데 던질터인데 너희를 건져낼 신이 누구냐
다니엘의 세 친구는 대답합니다
우리가 이일에 대답할 필요가 없습니다
왕이시여 우리가 섬기는 왕 하나님이 계시다면 우리를 맹렬히 타는 불무불에서 우릴 건져낼 것이고  왕의 손에서도 건져 낼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아니하여도 우리는 왕의 신을 섬기지 않고 왕이 세우신 금신상에게도 절하지 않겠습니다. 왕이  화가 나서 명령 합니다. 풀무불을 평소 보다 7배나 더 뜨겁게 하라
그리고 세 친구들 풀무불에 던집니다
그런데 기적이 일어났어요. 세 친구를 결박하여 붙잡고 있던 사람이 불에 타죽고 말았어요
그런데 세 사람을 풀무불에 던졋는데 한 사람이 더 있습니다   
그 한사람이 신들의 아들과 같다고 했습니다
느부갓네살왕이 풀무불 타는 입구에 가서 지극히 높은신 하나님의 종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야 이리로 나오라. 머리털 하나 상하지 안았습니다
그을리지도 않았습니다. 불탄 냄새도 없었습니다
드디어 느부갓네살왕이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의 하나님을 찬송할 지로다.
천사들이 보호해 주었다고 합니다
하나님 외에 다른신은 없다고 합니다
느부갓네살왕은 드디어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바벨론에서 더욱 높아지게 했습니다
우상에 절하지 안았습니다. 사람에게 절하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 하나님께서 지켜 주시고 보호해 주셨습니다

삼손은 사사시대 사람입니다
사시기 13장 삼손은 태어날 때부터 구별되게 태어났고 자라면서도 머리를 자르지 말고 구별되게 키우라고 하나님께서 삼손의 어머니에게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앞으로 이스라엘을 불레셋에서 구원할 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시도때도 없이 불레셋이 이스라엘을 공경해옵니다.
하나님께서 삼손에게 힘을 주시고 하나님의 영이 임하니 나귀의 새 턱뼈로 불레셋 사람 1000명을 죽였다고 합니다. 20년 동안 사사로 일하였습니다.
그런데 삼손이 드릴라라고 하는 여자의 꾐에 유혹에 넘어가 자기의 모든 힘은 머리를 자르면 잃어버린다고 고백합니다. 결국 삼손이 잠 잘 때 사람을 불러 삼손의 머리 7가닥을 잘라 버립니다. 그러자 삼손에게 임했던 하나님의 영이 떠나간 것을 삼손도 느꼈습니다. 그래서 불레셋 사람들이 삼손의 눈을 뺐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거룩하게 깨끗하게 살 때는 하나님의 능력이 힘이 엄청 있었는데 하나님의 영이 떠나니 거룩이 떠나니 구별됨이 떠나니 힘을 잃어 버립니다 
 
3. 가정, 학교, 교회에서 어떻게 구별되게 살아갈 것인가?(적용)
왜 우리가 거룩하게 살아야 할까요?
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고 말씀하십니다.
누구를 통해서요?.. 바로 거룩한 자녀인 우리 친구들을 통해서입니다.
우리는 주님께서 피 값을 지불하시고 사주신 거룩한 주의 자녀입니다.
누가 뭐라고 해도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 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거룩함을 추구해야 합니다.
에소서 4장 22~24절에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쫓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아멘!
우리는 예수님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로운 존재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주의 백성들이 거룩에로의 삶으로 나아가기를 원하십니다.
히브리서 12장 14절에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쫓으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라고 말씀합니다.
​모든 주의 백성들과 함께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지 않으면 누구라도 주님을 볼 수 없습니다.
이 시대의 위기는 바로 거룩함의 상실입니다.
우리 안에 거룩하신 하나님의 모습을 잃어버렸습니다.
거룩에로의 회복이 바로 부흥입니다.
오늘 이 시대의 힘은 바로 거룩함입니다... 순결함입니다... 깨끗함입니다.
하나님은 깨끗한 사람을 통해서 일하십니다.
하나님은 영적으로.. 순결한 자를 통해서 역사하십니다.

지금 우리는 어떻게 깨끗하게 살 수 있을까요
가정에서 하나님을 가까이 하기
학교에서 친구들에게 깨끗함을 거룩함을 보여주기
교회에서 예수님과 관계 맺기


4. 그럼 나는 앞으로 어떻게 구별되게 살아갈 것인가? 결단하게 한다
1)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늘 정결케 하라
하나님은 죄가 없으신 거룩하신 분입니다.
하나님은 많은 사람들을 사랑하셔서 누구든지 받아주시고 대화하길 원하십니다.
우리를 통해서 거룩하신 하나님의 이름을 타나내기를 기뻐하십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자녀들이 우상숭배를 통해서 스스로를 더럽힙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사람들 가운데서 욕되게 만든 것입니다.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시는 것이 바로 우상숭배입니다.
하나님 보다 이 세상 것들을 더 사랑하는 것이 바로 우상숭배입니다.
하나님은 질투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을 만왕의 왕으로 섬기기를 기뻐하십니다.
그런데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는 자들은 하나님보다는
이 세상을 더 사랑합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 보시기에 가장 큰 죄입니다.

따라서 죄를 품고 있는 자들은..
결코 거룩하신 하나님 보좌 앞으로 나갈 수 없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혈로 정결케 된 자만이..
아버지의 품으로 나갈 수가 있습니다.
세상에 그 어떤 방법으로도 죄의 문제를 해결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의 죄의 문제를 해결하는 비결은 오직 하나입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입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능력입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로 정결케 된 자만이 거룩하신..
하나님께로 나갈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은혜를 받으려면 먼저 우리 안에 있는 모든 죄를..
십자가의 보혈로 씻어야 합니다.

오직 우리의 죄악이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갈라놓았기 때문입니다.
누구라도 죄와 허물을 용서받지 않고서는 거룩하신 보좌로 나갈 수가 없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정결함을 받은
자만이 은혜의 보좌로 언제든지 담대하게 나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작은 죄라도 생각나는 것이 있으면
먼저 자복하고 회개해야 합니다.
아직도 내 안에 해결되지 못한 죄의 모습이 있다면
온전히 하나님 앞에 드러내십시오.
그리고 주님의 십자가 앞에서 용서를 구하십시오.
하나님은 우리 죄가 아무리 크고..
용서받을 수 없는 것처럼 보일지라도 용서하십니다.
죄로부터 자유 함을 얻고..
정결한 마음으로 주님 앞에 설 때에 놀라운 부흥의 역사가 임할 줄로 믿습니다.

우리 친구들이 거룩한 삶을 살기 위해
2) 하나님을 인생의 최고의 자리에 모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거룩하게 산다는 것은..
세속적인 삶의 가치와 방식으로부터 구별되게 산다는 뜻입니다.
죄를 멀리하고 깨끗하게 산다는 의미
오직 주님만을 내 삶의 주인으로 모시고..
주님의 뜻에 따라서 사는 것을 의미합니다.
내가 하나님께만 속해 있는 것
내 모든 것이 다 하나님거야 라고 고백
마음, 생각, 몸, 돈, 시간, 가족, 직업, 공부 다 하나님 것이라고 고백

3) 예배만이 구별되고 깨끗함을 유지하며 살아갈 수 잇는 방법입니다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 친구들은 거룩하게 살아가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이 세상이 불의하고 죄가 많을 수 록 거룩하게 살아가는게  필요합니다.

거룩하다는 마음이 깨끗하다라는 말입니다.
악으로 있는 세상에 살면서 세상에 속한 것을 가지려는 욕심이 전혀 없는 상태가 깨끗한 마음입니다. 마음이 온전히 세상에서 벗어나 하나님만 의뢰하고 사는 자가 거룩한 자입니다.

거룩하다라는 기준은 성경에서 하나님의 선에 온전히 속하여 있을 때만 적용이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법을 기준으로 하여 선과 악을 나눌 때, 선과 악이 무엇인지 알고 악을 행하지 않고 선을 선택하여 온전히 선만을 행하는 마음의 상태가 거룩하다라고 말합니다.

구약에서 '거룩하다'는 '속된 것에서 분리하다','구분하다','구별하다'는 뜻
이 어휘는 자신의 밖이 아니라 내면의 더럽고 속된 인간성과 정욕의 찌꺼기를 끊임없이 벗겨내고 씻어내어, 자신안의 거룩함 자체이신 하나님을 드러내는 것을 말한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밖에서 주님을 찾는데, 거룩하신 주님은 우리 안에 내재해 계시는 것이다.
우리 안에 계시는 주님께서 주인 노릇을 하실 수 있도록
우리 자신을 주님의 말씀에 따라 정화시키는 작업이
바로 자신을 순결하고 거룩하게 하는 것이다.

매 주일 교회에서 예배 잘 드리기
가정에서 예배드리기(성경 읽기, 성경 쓰기, 성경 암송하기)
학교에서 기도하고 친구 전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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